여성동아 1월 무료협찬
드레스온
서울시 도봉구 창4동 조세라씨네
“깔끔하게 정돈된 드레스룸 덕분에 아침 시간이 여유로워졌어요”
기획·박미현 기자 / 진행·김선화 ‘인턴기자’ / 사진·문형일 기자